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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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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적 살처분에 대한 성명서 발표 무분별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적 살처분’ 중단돼야 생활협동조합 한살림이 2020년 11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전국적인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무분별한 ‘예방적 살처분’ 중단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8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무분별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적 살처분’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한살림은 친환경 산란계 농장 산안마을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에 반대합니다. 2020년 11월 26일 전북 정읍의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후, 전국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닭·오리·메추리 등 가금류 농장들은 조류인플루엔자 확산과 발생을 막기 위해 농장 소독, 사료 운반 차량관리, 방문인력 제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전파가 빠른 조류인플루엔자의 특성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
충청북도, 지속가능한 축ㆍ수산업 실현 726억원 투입 친환경ㆍ스마트 모델 집중 육성으로 생산성 향상 동물복지 인증, 동물보호센터 운영, 곤충산업 육성 등을 지원 충청북도는 올해 축산업의 정책과제를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ㆍ수산업 실현’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4개 분야 89개 사업에 726억원*을 투입한다. * 국비 156억원, 도비 77억원, 시군비 193억원, 융자 158억원, 자담 142억원 최근 축산업은 축산 선진국들과 자유무역협정(FTA)을 급격하게 추진하며 축산물 수입이 증대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가축 전염병 발생과 축산물 안전성 문제, 대규모 사육방식에 의한 악취와 환경오염 발생 등 축산업의 부정적인 측면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다. 도는 축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축산물 생산기반 조성 및 스마트 축산 확대 ▲축산과 환경이 공존하는 ..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신년인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가족 여러분! 2021년 희망찬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일상생활의 제약과 경제적 피해 등으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또한, 2019년도 10월 강원도 화천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지난해 11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 발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어, 고강도의 방역조치를 통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국가 방역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축산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검역본부는 국민들의 건강과 우리 농‧축산업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
경기도 '반려동물 테마파크', 2022년 문 연다 2022년 3월 준공 목표로 올해 4월 착공 반려동물문화센터, 보호시설, 캠핑장, 추모관, 관리시설 등 들어서 평택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연천에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건립 민선7기 경기도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오는 2022년 상반기 여주에 문을 열 예정이다.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반려동물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나 기르지 않는 사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들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여주시 상거동 380-4번지 일원 총 16만5,000㎡ 부지에 도비 474억 원, 국비 24억 원 총 49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할 예정으로, 2022년 3월 ..
농림축산검역본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동물 질병·정보통신기술 연구 전문기관이 동물 질병 연구 위해 손잡아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명준, 이하 ‘ETRI’)은 동물 질병 관리체계와 ICT 기반 관리체계를 융합한 국가 방역체계의 지능화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월 23일 체결하였다. 주요 협력 분야는 ①동물 질병 예찰, 진단, 백신 및 방역 등에 관한 연구 ②동물복지, 동물 및 축산물의 검역에 관한 연구 ③기술정보 교환, 연구인력 및 자원 교류 등에 관한 상호 협력이다. 양 기관은 주요 협력 분야의 구체적인 협력 사항 추진을 위해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필요한 세부 협력 방향을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동물 질병 분야 국내 최고의 국가기관인 검역본부와 I..
'제1차 동물원 관리 종합계획'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동물원 허가제 전환 및 야생동물카페 등 전면 금지 동물원 허가제 전환 및 야생동물카페 등 전면 금지 동물 사육·수의(獸醫) 이력 전산화·공유 국내외 협력 강화 및 거점동물원 구축·운영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전국 110개 동물원(공영 20개, 민간 90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내용을 담은 '제1차 동물원 관리 종합계획(2021-2025년)'을 수립하여,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종합계획은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물원수족관법)'에 따른 것으로, 지난 2018년 6월 동물원·수족관의 적정한 관리를 위해 5년마다 '동물원 및 수족관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토록 법령이 개정된 후 마련된 최초의 법정계획이다. 환경부는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올해 7월부터 외부 전문가 의견수렴, 동물 및 사업자단체 대상 이해관계자 공청회 개최, 부..
해남군 전라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축사시설 현대화 등 선진 시책 호평, 4년연속 수상 영예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0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남군은 축산시책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해 앞서가는 축산시책을 인정받고 있다. 축산시책 종합평가는 농림축산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신규시책 발굴 등 창의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축산시책 전반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축산정책분야, 동물복지분야, 축산경영분야, 축산자원분야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ICT융·복합사업, 녹색축산육성기금 운용, 조사료생산기반 확충, 가축분뇨 자원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동물 등록 및 유기동물 관리, 친환경축산물 인증,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등 세부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해남..
강릉시의회, '동물사랑센터' 신축 현장 방문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위원장 정규민)은 11월 26일(목) 오후 2시, 제288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개회 중인 가운데, ‘강릉시 동물사랑센터’를 방문하였다. 산업위원회는 26일 오전 소관 부서의 안건 심사 후, 성산면 산북리 일대에 신축 중인 동물사랑센터를 찾아 공사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 등에 대해 청취했다. 동물사랑센터는 유기동물 증가에 따른 유기동물 보호센터의 수용능력 한계에 따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설로 2019년 착공하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정규민 위원장은 “앞으로 남아있는 공사일정을 잘 마무리 하고, 반려동물에 관한 기본교육 및 동물 친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영동지역 동물복지 허브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한국공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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