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공공승마시설 조성 공모사업(51억원) 선정 쾌거

2020. 9. 14. 12:17펫코노미



  • 여주시 최초의 승마시설 조성, 사람중심 행복여주

 

여주시가 공공승마시설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1년 말산업 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51억원(국·도비 10.4억원, 시비 40.6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공모에서 농식품부 및 마사회는 대면심사와 현장평가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여주시를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말산업 육성지원사업(이하 공공승마시설)은 국내 말산업 육성을 통한 농업·농촌 소득증대와 국민 여가문화 조성 등을 위한 사업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승마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는 공공승마시설을 조성해 시민의 승마시설 이용 및 관광인구의 유입 등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추후 말 문화시설 및 승마길 조성 등의 사업을 연계하여 여주시 말산업을 다양화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승마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여주시민의 건전한 여가 활동 및 지역관광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여주시청